Key Partners across Asia Pacific Branding Network

APBN 설립 취지와 목표

Asia Pacific은 빠르게 성장하며 다양한 산업과 사업의 기회가 생겨나고 있는 지역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메타브랜딩은 Asia Pacific 지역에 성장 가능성과 기회를 포착하였으며, 유수 Brand Consultancy의 연합 네트워킹이 부재함에 대한 솔루션으로 APBN(Asia Pacific Branding Network)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4월, 메타브랜딩은 MOU 체결을 맺은 총 12개 국가, 17개 파트너들을 초석으로 다양한 글로벌 신규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아시아 국가들의 대표 브랜딩 컨설턴시의 연합체인 APBN(Asia Pacific Branding Network)을 출범하였습니다. APBN은 현재 연 1회 Asia Branding Conference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PBN 회원사의 대표 프로젝트 공유 및 브랜드 지식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 1회 정기 간행물을 통해 각 회원사가 개별적으로 주최하는 다양한 세미나 정보 및 Case Study, 글로벌 멤버 교환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sia Pacific Branding Network

APBN CONFERENCE

APBN 컨퍼런스의 성과

특히 메타브랜딩은 이러한 APBN 설립을 기념하여 2018년 11월 8일(목) 여의도 콘래드서울 Park Ballroom에서 제1회 ‘Asia Branding Conference 2018’을 개최하였습니다. 제 1회 컨퍼런스의 주제는 “Why Asian Millennials?” 입니다. 1980년대 이후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디지털 환경에 가장 친숙한 세대로 사회 변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인구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는 밀레니얼, 그 중 중국을 필두로 한 아시아 신흥국, 개발도상국에서의 비중은 더욱 큽니다. 경제적, 사회문화적, 정치적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밀레니얼들, 특히 기존 세대와는 다른 가치관과 소비 행태를 가지고 있는지 이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2회 ‘Asia Branding Conference 2019’는 2019년 11월 28일(목)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 Diamond Hall에서 개최하였습니다.

“Unboxing the Trends”라는 주제로 '프리미엄', '초고령사회', '디지털', '사회적 가치'의 4가지 메가 트렌드를 살펴보았으며, 이를 통해 2020 아시아 브랜드 미래를 내다보고 브랜딩 전략을 살펴봤습니다.  특히 한국은 메타브랜딩이 25년간 축적된 컨설팅 노하우로 발견한 대한민국 소비자의 프리미엄 코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어 LG전자는 LG시그니처의 프리미엄 브랜딩 전략을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일본과 중국은 각국의 시장 상황을 반영해 초고령,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브랜딩 전략을 전달했으며, 대만과 인도는 기업과 소비자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브랜딩을 사례로 제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2020년에도 제3회 APBN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본 컨퍼런스를 통해 최고의 아시아 전문가 집단과 함께 Asian Market을 둘러보고, 아시안 문화,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및 다양한 각국의 브랜드 컨설팅 전문회사들의 실제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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